무한질주
  춘계 경복가족 친선 산행대회(4/22,북한산) 참가후기
  
첨부화일1 :
북한산대피소행사장.jpg (226250 Bytes)
첨부화일2 :
출석부인증샷.jpg (195513 Bytes)
첨부화일3 :
무릉도원수도원계곡.jpg (274867 Bytes)







<사진.1> 북한산 대피소 행사장.주최측 발표로 249 명 등록했다.39회 박규태 고문이 좌장으로 인삿말 했다.44회 쯤이면 상고참.
<사진.2> 하산길 '잠깐 쉬어' 출석 인증샷.스마트 폰 없는 세상에 여자들은 무얼 할까? 궁금.
<사진.3> 기도원 경내 계곡에 흐드러진 복사꽃, 무릉도원이 어디메냐?

가랑비가 오락가락 한다. 옷 젖을 걱정보다 미세먼지나 씻겨 내렸으면 하는 바램이 더 크다.
집결지에 웬일로 주차공간이 넉넉하다. 참가자들이 매년 줄어들고 활기도 예전만 못한 듯하다.
날씨 탓인가? 기념품이 별로인 걸 지레 눈치챘나? 윤재경 총산회장(50회) 표정이 그리 밝지 않다.

1.산행일시 : 2018년4월22일 09:50~15:30 (점심 및 행사 1:30 분 포함)
2.산행코스 : 우이동 할렐루야 기도원~소귀천 지킴터~계곡~대동문~동장대~북한산대피소(행사장,점심식사)~
하산~소귀천계곡~원점회귀,기도원~산식당(뒤풀이).
3.참석인원 : 총 3명, 참석자 : 김세균(2),김건환,.
*이상완 동문이 집합장소에 왔다가 집안일로 귀가했다. *백헌순 동문 내외는 근처까지 왔다가 일기 불순을 예상했는지 귀가 하겠단다.

4.산행개요 : 소귀천 계곡이 연두빛으로 싱그럽다. 숲 속에 들어오니 하늘이 더 맑아 보인다.
새소리 물소리가 등산객들의 웃음소리와 어우러 계곡 가득 울려 퍼진다. 진달래 능선에 오르는 길은 역시 가파르고 숨차고 땀이 난다.
대동문 안쪽엔 이제 진달래가 한창이다. 보현봉 백운대 인수봉이 말끔한 모습으로 우뚝 솟아있다.
단골 선배들이 많이 안 보인다. 새파란 후배(47회)가 무릎 관절이 아파 겨우 올라 왔다고 하소연 한다.
기별 참가자 수에 맞게 경품을 나눈 모양이다(?). 헤드랜턴 5개가 돌아왔다.
하산길은 약속한 듯이 소귀천 계곡~ 원점회귀 코스다. 용암문~도선사 길은 꽤 가파라서 여간 조심스럽지 않았는데 잘됐다.
세시 반 넘어서야 다 내려왔다. 북한산 정기가 온 몸에 스며 배었는지 정신이 맑아지고 몸이 가벼워졌다.

산장 김세균 010-9026-9064
산총 김건환 010-5233-3426
2018-04-24 16:06:32 / 218.48.46.207

이름
내용
비밀번호


     
  

관리자로그인~~ 전체 1379개 - 현재 1/92 쪽
[N]
영자
2009-01-06
2820
[N]
영자
2008-07-01
1901
1379
2019-03-23
0
1378
영자
2019-03-19
58
1377
양진수
2019-03-18
53
1376
양진수
2019-03-18
61
1375
산술벗
첨부화일 : 02019.03.17.시산제.jpg (5686866 Bytes)
2019-03-19
41
1374
양진수
2019-03-10
93
1373
산술벗
첨부화일 : 0옛골명가.png (217869 Bytes)
2019-03-16
27
1372
양진수
2019-03-09
74
1371
양진수
2019-03-01
119
1370
양진수
2019-02-27
118
1369
양수진
2019-02-17
112
1368
양진수
2019-02-13
89
1367
양진수
2019-01-21
275
1366
양진수
2019-01-16
143
1365
무한질주
첨부화일 : 2018_출석현황.xls (46592 Bytes)
2019-01-02
179

[맨처음] .. [이전] 1 [2] [3] [4] [5] [6] [7] [다음]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