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병 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먼저 경복 동기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든 경복 친구들의 위로와 배려 덕분으로 폭우속에 힘들었지만 무사히 아버님 장례를 마치게 되었습니다.

일생동안 교육자로서 곧바르게 살아오신 아버님은 88 년만에 태어나신 경기도 연천 고향마을로 돌아가시어 안식을 누리시게 되었습니다.

폭우의 장마속에 직접 평택까지 조문을 온 친구들 , 멀리 지방에서 , 해외출장중에도 ,평소에 교분이 많지 않았슴에도 부의를 표하여 주신 모든분들께 다시한번 머리숙여 감사드리며

기회가 되는대로 찾아뵙고 인사를 올리겠습니다.


2011.7. 19 이 병 하 드림
2011-07-19 12:56:52 / 14.52.80.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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