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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44 Bulletin week 14 - 2000 (1호)
  

Subject: [Fwd: KB 44 BULLETIN WEEK 14-2000]
Date: Mon, 03 Apr 2000 15:20:14 +0900
From: "B.Y.OH"
Organization: PARK CORP LTD
To: 최 태신 한전 동서발전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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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KB 44 BULLETIN WEEK 14-2000
Date: Mon, 03 Apr 2000 13:50:22 +0900
From: "B.Y.OH"
Organization: PARK CORP LTD
Dear Shebas,


너무 자주 멜이 들어 와 sheba 같다 하는 동문들이 꽤 많습니다.

시정 권고가 들어 온 예 :

song wrote:

> 대변인, 수고 많습니다.송 문걸입니다.전략
> 회사내에서 업무적으로 사용하는 이메일에 대변인께서 너무 수고를 해 주시니
> 매일 많은 메일을 보게 되고, 또 그 많은 메일들이 회사 공통으로 운영되고
> 있기에 일부 직원들이 볼 수 있게 되어 있는 바, 내용 중에 많이 사용되는
> Sheba 등 등, 사장되는 사람의 분위기 유지에 조금 뭐해서 저의 이메일 주소를
> 개인용으로 하나 만들었습니다. 바꿔 주시기를 ....
> 중략
>
> Johnny Kim wrote:

> [김 종환]
>
>> 전략
>> PS :송문걸의 의견에 덛 붙혀 : 글 읽기가 힘듬니다요
>> 이렇쿵 저렇쿵 답변에 답변을 달고 토를 주저리 주저리 달고 또 달고하여
>> 메일이 들어오니 요새처럼 바쁜 세상에 소인처럼 아둔한 사람은
>> 아주 읽기가 힘듭니다요.
>

이 뿐만 아니라 모임에 가 만나면 쓸데 없는 내용 너무 많이 온다 하는 야유성도
자주 듣습니다.
차제에 아예 폐업할 까? 하다가, 운영자가 당근을 주기를,

"김성환" wrote:

> 이멜 보내는 등급 조정을 다시 하여야 할것 같습니다.
> 중략..

> 그래도 말없는 많은 사람들은 email을 열심히 본다고 생각하는데 기죽지 말고
> 계속 나갑시다.(최근에 이멜 양이 좀 많았던것은 사실이므로 약간은 절제해야
> 되겠지.)

이제부터는 통신 횟수를 줄이고 일주일에 한번 정도 소식을 모아서 알릴까
합니다. 따라서 오늘 멜 제목이 " KB44 bulletin week 14-2000 " 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바로 알려야 할 사항 ( 즉 아마 경조사중 조사에 해당하는 것이 대부분이
되겠습니다만) 은 차한에 부재하게 되겠지요.
그리고 이멜을 거의 안 본다거나, 받는 것이 부담스러울 것 같은 심증이 가는
동문들은 이멜 배포 리스트 2군으로 재분류 하겠습니다. 따라서 갑자기 소식이
끊기면 이 때문인 것으로 아시고, 만일 아니라면 대변인에게 넌즈시 알려 주시면
복구해 놓겠습니다.

1. 주요 동문 소식 :

* 백만인 :

송파을구 국회의원 후보 합동연설회가 다음과 같이 개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가. 2000년 4월 5일 (수요일) 오후 2시 석촌동소재 석촌초등학교
나. 2000년 4월 9일 (일요일) 오후 2시 거여동소재 영풍초등학교

* 김광식 동문이 요즘 몹시 바쁘다고 합니다 : 바로 실형이 되는 김윤식
선배 (경복 41회 졸업) 가 용인을구 (수지 포함) 에 민주당으로 출마했기
때문입니다.
궁금하신분 홈페이지 들어 가 보십시오. (대변인이 시험해 보니 browser 가
nestcape 일 경우 잘 안되고 explorer 에서만 작동이 되는 듯 합니다)

http://www.yskim.co.kr


* 진영 : 경복중학을 졸업한 진영 씨도 용산구에 출마 했다 함. 한나라당

2. 박평일 소식 : 게시판 187번 글에 올려 있기를,

greeting
Dear Kyungbok 44s:

I am very proud of you all. I heard this site from Kwon young Kook.
My name is Park Pyung Il /8 -ban. I left Korea in 1977. I live in Virgina,
suburb of Washington D.C. I am a real estate appraiser. I am very sorry I
could not type Hangul, I just installed Hangul Program for this web-site. I
will write next time in Hangul after practice.
I miss you all.

If you have address book, please send me a copy.
my address : Bill Park
BPS Appraisal Company
13656 Barren Spring Ct
Centreville, VA 20121
Tel: 703-830-6390/fax:730-830-6940
E-mail/bpsappraisal@yahoo.com


3. .손태신 동문 소식 : 게시판 186번글에 올라 오기를,

신고합니다
44회 동기들아 늦게 소식전해 미안하다.
5반출신(담임 : 짱구) 손 태신이다. 나는 한국전력공사 동서발전처
본사(강남 구 삼성동 167)에 근무중이며 전화는 3456 - 8461 번이다.
소식전하기 바란다.
이 상완아 미안하다 딸아이 결혼 소식을 어제 희지를 통해 들었다.
언제 소주나 한잔 하자구나. 연락 주기바란다.
e-mail ID : sonts@dava.kepco.co.kr

(대변인의 권고 사항 : 손 동문 반갑습니다, 그리고 권고 하건데, 회사 ID 말고
개인 아이디 하나 따 두시오. 대변인이 보내는 메일 그레이드상 회사에서 준
아이디로 관리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을 것이오. 왜 ? 이미 알 사람은 다 알고
있고, 자네도 조금 지나면 알 것이오)


4. 이경순 동문 다니는 회사이름 변경:
kslee wrote:

> 44회 동기 여러분!!
>
> S-OiL Corp.울산 연구소에 근무하는 3학년 2반 '이 경순'입니다.
> 저는 원래 '쌍용 정유'에 근무 했었는데, 최근에 회사 이름이 변경
> 되다보니,할 수없이(?) 앞으로는 'S-OiL Corp.'에 근무하게 되었읍
> 니다.
>
> 제가 작년 10월 말 근무지를 서울 본사에서 울산 연구소로 옮겠는
> 데,보고를 느ㅊ게하는 바람에 '허'회장님과 '오'대변인님으로 부터
> 엄중한 꾸중(?)을 들었읍니다.
>
> 그래서 이번에는 신상 변경 내용을 신속히 보고하는 바이며 나머지
> 사항은 아직 변경이 없읍니다.
>
> 회사이름 변경 배경을 참고로 말씀드리면,당사가 '쌍용'그룹에서
> 분리되고 최대 주주가 사우디 아라비아의 'ARAMCO'로 바뀐 것 임니다.
>
> 당사는 이름 변경 기념(?)으로 휘발유 가격인하를 선도적으로 (금일부로)
> 단행하여 동기여러분을 비롯한 국민여러분(너무 거창한가?)의 가계 부담을
>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
> 감사합니다.
>
> S-OiL Corp. 이 경순

5. 마늘박사 서효덕 보충 - 단군실화 해제 :

"김성환" wrote:

> 단군실화 :
> 맞아 비매품이야. 이번기회에 한권씩 증정받자.
>
> 본인의 야그에 의하면 "이글은 1%만의 사실을 기반으로 하여
> 나머지 99%는 오로지 상상으로 꾸며낸 것이다. 즉 설화에 등장하는 쑥은
> 우리나라의 산야에 자생하는 식물이며 마늘은 원산지가
> 중앙아시아 지방인 식물인데 우리나라로 오래전에 전래된 식물이라는 것이 단
> 1%의 사실이며 나머지가 상상의 산물이다."
>
> 서박사가 우리나라의 최고의 마늘박사라는 것을 알면 마늘로부터 시작하여
> 단군설화을 이끌어낸 그 스토리의 전개는 상상력의
> 극치라고나 할까 ...
>

6. 김영수 박사의 건강상담코너 :
Q :

> "Howard S. Baik" wrote:
>>> 대변인 니도 전립선 비대증 등등으로 내지는 (3자 검열) 성형수술등등으로
앞으로 >> 비뇨기과에 종종 드나들게 될찌 누가 알겄니?
>

B.Y.OH wrote:
음... 그럴수도 있겠군. 성형수술이야 뭐, 내가 xx (역시 검열삭제).
> 전립선 ? 그쪽은 나이 더 먹으면 모르지. 우리 장인도 그걸로 오래 고생하던데

> - 그 수술 그리 아프게 밖에는 못 하는 것인가 ?
>
> 김영수 박사 , 미안합니다. 요즘 내가 평소에는 a tube just to piss 용도로
> 주로 쓰는 통에..... 내 단견을 용서 해 주시고 나중에 가면 잘 봐 주소.
>

A : 김영수 서

이제 50을 넘기면 대부분의 남자들이 거시기가 시원찮아지며 요도를 둘러싸고있는

전립선이란 조직이 커지면서 요도를 압박하여 오줌발이 약해지고
가늘어지게되는데 이것을 전립선비대증이라 합니다. 최근에는 약이 좋아 대부분이

약물복용으로 치료하며 심한경우엔 내시경수술(경요도 전립선절제술)을 하는것이
보통입니다. 증상이 꽤 있으신 분은 연락하시기바랍니다.

(김박사 : 이 메일 읽고 환자 가면 대변인에게 와리 주어야 합니다)

대변인
2012-04-24 16:16:21 / 111.118.49.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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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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