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변인
  Sheba.com Bulletin week 24-15 (19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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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ginal Message-----
From: 부대변인 [mailto:vs@kb44.or.kr]
Sent: Monday, April 12, 2004 1:27 PM
To: Dear All
Subject: Sheba.com Bulletin week 24-15 (197th)

Dear Shebas,

 

일요일 아침 청계산 가는 버스에서 엿들은 이야기.

 

(우덜 보다 댓살정도 더 먹어 보이는 영감 둘)

"이번 투표날 영감들은 느지막히 가야 혀 !"

"그건 왜 ? "

" 지난 대선에 중,노년층이 일찌감치 투표 끝내는 동안

젊은애들 늦잠 쳐 자다가 어 이것 봐라 하더니

핸폰 마구 때려 우르르 떼로 몰려와 뒤집혔잖아

이번엔 얘들 방심하게 막판에 살금살금 다 가자구 !"

썰렁한가난 되게 우습던데....

우리사회의 세대간 견해가 오죽 크면 이런 농담이 나오나?

 

또 하나 이번 선거가 묘한 것은

여느 때 정당은 지지세를 과장한다.

전체 지역구 의석수 이백 몇십석 일 때

각당 자신하는 숫자 모두 합하면 사백석이 넘어간다.

각절, 각 교회 신자 다 하면 우리 인구 몇배 되는것 처럼.

그런데 이번엔 각당이 서로 죽겠단다.

 

본좌가 회사 다니며 느낀 것은

장사꾼 이야기는 거꾸로 들어야 되는 경우가 많다.

잘된다는 것은 실은 죽을 맛인데 돈줄 막힐까 허세이며,

죽겠다는 것은 누가 뜯어 갈까 엄살부리는 것이다.

 

삼국지연의에 자주 나오는 관용구 - 병불염사(兵不厭詐)

-병가에서는 속이는 것을 꺼리지 않는다 했으니

장사나 병법의 기본원리는 自古로 Poker Face 

 

정치-선거판은 과연 어떨지 ?

뭐 목요일 저녁이면 다 드러나겠지요 !

 

 

! 너절한 허접소리 집어 치우고

동문들 이야기나 합시다.

 

 

 

1. 지난주 동문 동정

 

김성환 Dallant Bank 연구소장으로 !

 

() 달란트뱅크 기술연구소장

Tel : (02) 523-5565,  Fax : (02) 423-5022

 

Mobile 은 그대로 011-232- xxxx  

 

 

! 우리 웹마 !

이제 그 기술/경륜을 (그 벗겨진 이마와 함께 ^^)

다시 빛낼 기회가 온 것을 모두 추카합세다 !

봉급 타면 당근 쏘겠단다 !

(실은 쏴야 되지 않느냐고 本座가 협박했다 !)

건맨들 줄세우는 것이 나으 새로운 보직 !

 

조윤기

 

LA 에서 보내온 소식 :

......우리동문, 조윤기 선수가 요즘 가주약사

(미국은 주마다 약사시험이 다름)

 준비중이니 응원 좀 해주시게...

 

조윤기 ! 화이팅이다

성공 거두길 바란다. - 대변인

 

조윤기에게 격려메일은

 

(담은 4월 이금회에서 수집한 정보 )

 

이상호  

 

지난 몇달 위기를 맞나 했으나

모가지 다시 그리고 더욱 튼튼해 졌다고

힘 내라 !

 

 

최정일

인도대사로 있는 동안 동기들 방문해 달란다.

 

 

박철규 하이리빙

 

동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
박철규 인사드립니다.

....하이리빙 시스템을 이용하면 보험대리점이 가지고 가던 수수료를

돌려 받을 수 ......

 

 

 

 

2. 이병하 경복 44회 순회대사로 뉴욕에 !

 

최정일 말고  대사가 있나 ?

대사앞에 경복44회 라고 수식어/ 한정어 붙였잖여 !

 

이병하 4월말 미국출장 때 뉴욕 들르는 길에,

동창회비 챙겨 (실은 뺏어) 오겠다며

그걸 Authorize  해 달란다.

 

시이파 ! 그거 하지 말랄 회장이 어디 있냐 ?

당근 즉석에서 오쏘리제이션 이루어졌다. ^^

뉴욕 있는 쉐이들은 회비 1년치

- US Green Back 30.- or more !- 준비하시고.

 

 

병하가 너그들과 5 6일 목요일 만나고 싶단다.

 

44회 뉴욕지부 현임 회장 / 간사

또는 누군가 책임을 느끼는 (이글 보고 찔끔하는) 자는 

회신을 해 주기 바란다.

 

이병하

(h/p : +82-11-880  xxxx  또는 이메일 : bhlepsi@chollian.net )

 

또는 본좌에게 하여도 당근 연결되지 !

( hp : +82-17- 212 xxxx    spokesman@kb44.or.kr )

 

그리고 병하가 이번엔 LA 못 간다니

LA - 너그들은 다음 순서 기다리거라 !

 

 

3. 삼수회 모임은 이번주 아님 !

 

 

이번 주가 4월 들어 세번째 week 이긴 하지만

수요일로 count 하면 2번째다.

삼수회 4월 모임은 4-21 일 이다.

이렇게 안내해도 괜히 가는 인간이 있을것 같지?

 

4. 산우회 4월 산행

일시       :  2004 418(일요일)09시00
장소       :  도봉산
집합장소 : 지하철1호선 회룡역
산행코스회룡골-사패산 안부-포대정상-망월사
회비       : 없음
준비물    : 중식,식수(충분히),행동식,필요시 우의 등.

-4
월 산행은 북한산으로 예정되어 있었지만
넷째 일요일(25)총산우회 춘계 산행대회가 북한산에서 열려

연이어 같은 산을 산행하는 것도 뭐하여 바꾸었으니 양지 바랍니다.

 

사패산 하면 몇년전 (99년인가?) 봄이 (윤인중 산우회장 초기) 생각난다.

당시 이정도야 하고 깔보고 물을 대부분 준비하지 않았다.

점심을 사패산에서 소주 반주와 함께 ( 당시는 모두 술이 셌다)

한 것까진 좋으나 그 뒤로도 2시간여 산길을 걸어야하는 데

날은 덥지요, 소주는 마셨지요, 물은 없지요....

지나가는 아줌마들한테 구걸하여 한모금 얻어 마시면 그나마 다행 !

윤동문은 산우회장 감투 쓴 죄로 괜히 절라 욕 먹고...

천신만고 끝에 포대능선 아래 샘터에 이르러 벌컥벌컥 마시는 그 기분!

으음... 산우회 총무는 동작뜨다고 쫑코 몇번 받더니

이젠 홈피에 안내문 싸게싸게 올리는구먼 !

 

5. 경복기념관 신축현황과 기금모집

경복기념관이 5 16일 준공을 목표로 마무리 공사가 한참이다.

(5 16일은 경복동문 체육대회 날이기도 하다.)

기념관 건립 공사사진-홈피에 바로가기 !

총단홈피에도 자세히 나와있다 - http://www.kyungbock.net

 

우리 44회 쉐바도 되도록 여럿이 준공식에 나와주기 바라며

건립기금 헌금실적이 다른 기에 비하여 쪼께 거시기 하니,

(attached scan : 모금현황)

몇몇이 더 성의를 나타내 주면 좃컸다.

50만원 이상이면 동판에 이름 새겨 영구기념 되도록 한단다.

동판에 이름 넣는 것은 4월 말 마감이라니

기왕이면 결심을 빨리 하도록.

 

6. 44회 동기회비

입금계좌 : 하나은행 420-083858-00907
예금주 : 양무일 (경복고44)

갸륵한 쉐이덜 ( 4/05-10 회비입금명단)

 

입금일자

이름

입금액

비고

지난주

누계

 

\1,000,000

 

18

4/05-4/10

문동성

\500,000

특별회비

19

4/05-4/10

백양기

\200,000

특별회비

20

4/05-4/10

김세균

\200,000

특별회비

21

4/05-4/10

서동수

\50,000

일반회비

22

4/05-4/10

김광식

\30,000

일반회비

23

4/05-4/10

정동호

\30,000

일반회비

24

4/05-4/10

심월섭

\30,000

일반회비

25

4/05-4/10

윤상문

\30,000

일반회비

26

4/05-4/10

정운섭

\30,000

일반회비

27

4/05-4/10

이덕남

\30,000

일반회비

28

4/05-4/10

이희창

\30,000

일반회비

29

4/05-4/10

송준호

\30,000

일반회비

30

4/05-4/10

안재근

\30,000

일반회비

31

4/05-4/10

김도영

\30,000

일반회비

32

4/05-4/10

이창근

\30,000

일반회비

33

4/05-4/10

강영성

\30,000

일반회비

34

4/05-4/10

황종열

\30,000

일반회비

35

4/05-4/10

강연국

\30,000

일반회비

36

4/05-4/10

김영길

\30,000

일반회비

37

4/05-4/10

강병석

\30,000

일반회비

38

4/05-4/10

김광건

\30,000

일반회비

이번주

입금계

 

\1,460,000

 

2004

 누계

 

\2,460,000

 

 

문동성은 이번 승진기념턱으로 모월 모일 모시에

어디서 쏘라고 본좌 촐싹거리며 종용했으나

여기 찔끔 저기 찔끔 하느니 44회 동기회에 50만원

총단 경복기념관 건립에 50 만원 하기로 했다는 것이

동기회장이 전하는 소식.

하긴 갸도 삼수회, 이금회, 매산회, 산우회 등

걸어놓은 데가 많으니... 똑똑한 넘 !

 

7. 4월 이금회 스케치 

.........바뜨 ! 총격전(쏘기) 부탁한 두 건맨은 나오지 않았....

.....CXO Chief Sex Officer ( 경우에 따라 CSO 로 쓰기도)

알고 싶은 넘은 자유게시판에서!  바로가기 클릭 !

 

 

8. TIP : 고려장(高麗葬)

우리나라는 전체가 바람들이골 (풍납동) 인가 ?

탄핵후폭풍을 타고 끝간데 없이 올라가던
정동영과 열우당이 노풍(老風)을 된통 맞았다.
이번 총선에 노풍이 과연 어떤 영향
..........

 노풍(老風) 에 덧붙여 나오는 고려장 이야기 ;
' 60- 70
대는 모두 고려장 해 버리란 이야기인가 '
의 그 고려장 (高麗葬) 에 대하여 함 풀어보자.

관심있으면 본좌의 사살코너로 !  바로가기 클릭 !

 

SPOKESMAN
KB44 CYBER ALUMNI
E-MAIL : spokesman@kb44.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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