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호
  일본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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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5 광복절 집회 사진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562463&CMPT_CD=P0010&utm_source=naver&utm_medium=newsearch&utm_campaign=naver_news

사진은
8.24일 관화문 집회중 가장 인상적인 깃발과
다문화 체험관에서
2019-08-18 11:36:24 / 118.3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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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호 나중에 KBS는 보수 단체 3000명이 모였다고 보도 했다고 한다. 이렇게 국민을 기만하고 있으니 여론조사도 조작을 하고 있는거 같다. 나라가 망하려면 언론이 선전선동의 도구가 된다. 중국 문화혁명시 선동햿던 언론들은 지금무엇을 ? 광우병 선동했던 한국 언론들은 지금 무엇을 ? 똑같은 짓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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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호 6.25 전쟁에서 한국을 실질적으로 구한 결정적인 인물이 트루먼 미 대통령이다. 그의 결정이 조금만 늧었서도 한국은 공산화 되었다. 한국인들이 머카아서 해임으로 오해하고 있으나 그의 해임 결정도 바른결정임이 밝혀졌다. 그는 한국공산화를 저지한 최고의 은인으로 이순신 동상과 광화문에 나란히 동상이 세워져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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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호 6.25 발발 당일 미조우리 주에 있었던 트르먼 대통령은 덜레스 국무장관으로 부터 전면 남침 보고전화를 받고 " 그 개새끼들 (Son fo bitch) 반드시 막아야 합니다"로 말했다고 그의 딸이 회고 하고 있다. 그의딸에 관한 에피소드 ; 딸이 피아노 연주를 마치자 사람들이 환호했다. 나중에 딸은 아버지에게 물었다. " 아버지 제 연주가 좋았어요? 사람들이 환호했어요" 트르먼 답하길 " 얘야 내가 대통령으로 있을 동안 네 연주는 계속 훌륭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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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호 퇴임한 아이젠하워에게 기자들이 물었다. " 퇴임후 특별한 일이 있습니까?" "있다마다요 ! 골프에서 나를 이기는 사람이 전보다 많아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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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호 필자는 8.15 집회 참관 소감 글에서 그때의 참가자 수가 유사했던 다른 집회의 규모와 비교했을 때 “50만명” 주장이 나올 만 하다면서 객관성 문제 때문이 ‘50만명“ 소리는 하지 못할지언정 ”수십만명’이라는 표현을 사용함직 하다는 소감을 피력했었다. 그런데 그 때 이 나라 언론들은 믿을 수 없을 정도의 수자 후려치기를 했었다. 대부분의 언론들이 그날 집회 보도 자체를 최소화(最小化)하면서 참가자 수자에 대해서는 보도한 언론들의 경우 대부분 “1만명”을 운운 했고 심지어 KBS는 “3천명”을 운운 하는 몰염치(沒廉恥)를 과시하기도 했다 ( 조갑제 닷컴 이동북 컬럼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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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호 평소에 의심이 많았던 트루먼대통령은 " I am from missouri, Show me !" 라고 말하곤 했는데 이후 미주리주는 "Show me state"라는 별칭을 갖게 되었다 .( 예. 켈리포니아 -Golden 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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