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호
  선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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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소재 어머니 요양병원에 갔으나 마음이 착잡하고 우울하여
기분 up을 위해 선유도를 가기로했다. 새만금 둑 중간에 신시 무녀 선유 장자 섬을 연결하여 連陸橋가 건설됬고 앞으로 고군산도까지 연결될것 같다.
새만금 전 가난한 어부들 이었던 주민들은 민박과 펜션으로 새로운 활로를 찾고 있었다. 이런 것이 碧海 商錢(桑田碧海를 이렇게 고처보았다)이 아닐는지?
신시도와 무녀도는 안가고 선유도 해수욕장을 가 보았다. 새로이 공사가 막바지에 들어섰다. 화장실과 사워실등 편의 시설도 갖추어져 있다. 장자도에 가봤으나 음식접들만 많았고 볼것이 없어 선유도 해수욕장에서 산책하고, 독서를 하다가 저녁을 먹고 , 화장실 가까운 곳에 차를 세우고 그곳에서 잤다. 캠핑카 옆이라 안전하다고 생각했다. 잠들기 전 차 지붕위로 물방울이 똑똑 떨어져 비가 오나 했드니 소나무 밑이라 가지에서 이슬이 모아져 떨어지고 있었다. 안개가 끼었다. 海水로 둘러쌓인 조그만 섬에 소나무가 바위틈에서 생존하는 비밀이 이것이다. 한밤중 비몽사몽간에 소리가 들려 깨어보니 옆에서 탠트를 치고 있었다. 새벽 2시에...헐 ! 아침에 일어나 바닷가를 산책하며 보니 차를 정차하고 자는 사람들이 나만은 아니였다. 夫婦(?)들도 보였다. 물을 끊여 컵라면과 커피를 마시고 나오다 가까운 옥돌 해수욕장을 가보니 섬 일주 난간 도로가 있었고 중간중간 낚시 하는 사람들이 보였다. 사람이 적어 더 낫다는 생각이 들었다. 군산에 도착하여 한식 뷔폐로 순대를 채웠다. 6000원이면 가성비가 서울보다 좋았다. 주말이나 휴가철은 힘들지 않겠나? 군산이 가까우니 군산에 나와 유숙하는 것도 괜찮겠지. 고군산도가 연결 되면 한번 더 가야 겠다.
2019-06-07 14:23:02 / 222.120.14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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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호 碧海 商錢 ; 푸른 바다가 상인들 돈벌이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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