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호
  3.1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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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 전야 새마을 지부에서 횃불행진에 참가하라는 연락을 받고 , 화도읍 월산 교회로 나갔다. 당시 목사가 연행되자 신도들이 경찰서를 항의방문 시위도중 일경의 발포로 5명 사망 다수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지금은 남양주시 행사로 야간 횃불 행진을 한다.
행사는 목사의 구약 엑소더스 설교로 시작 되었다. 람세스의 노예로 해방을 갈망했던 히브리유인들처럼 조선인들은 일제의 무단 통치에서 해방을 원했다는 말삼 이었다.

최근 언론에서 다양한 3.1절 자료를 공개하고 있다. 그런데 이런 독립운동 결과로 해방 된 것처럼 보도하는 것은 역사의 왜곡이 될 수 있다.
2차 대전말 이미 항복한 이탈리아, 독일에 이어 일본이 항복하면 종전이나 일본 군부는 결사 항전하여 미국은 도쿄 상륙작전까지 계획했으나 미군의 희생이 너무 클 것으로 예상되어 고민 중 트르먼 대통령은 맨하튼 project의 결과인 원폭투하를 결정했다. 가장 효과적으로 일본의 항복을 받을 수 있었던 세기의 결단 이었다. 이는 한국전 미군 투입에 이어 트루먼이 미국역대 대통령 중 링컨의 노예해방, 케네디의 쿠바 해상 봉쇄등과 같이 위대한 결단을 한 대통령으로 평가 받고 있다. 이런 사실도 같이 보도하여 균형을 잡아야 한다. 조기 독립은 트르먼의 결단이었다. 북한에서 위대한 김일성수령의 항일 투쟁으로 조국은 광복되었다고 교육하고 있다. 전쟁말기 김일성은 소련 여단의 장교로 월급 받고 살고 있었다. 북한 중고생들이 트루먼의 원폭사실을 알까? 남한 종북정권이 북한을 따라가나?

나의 9대 조부는 부산 첨사를 지내셨으나 벼슬후 경남 온양에 터를 잡으셨다. 고조때 이르러 가세가 몰락하여 일가가 홍성 현감을 한다는 소식을 듣고 홍성으로 오셨으나 도착해보니 벼슬은 이미 끝나 낙향 후라 홍성에 머므르시 던 중 1919.4.4 홍성군 금마면에서 만세운동이 있었는데 나의 백조부가 시위에 참가 하셨다. 이후 일경의 수시 검거를 피해 청양, 부여로 도피하시다가 부여로 이주하기로 하고 가족이 칠갑산 부근을 지나다가 산적이 잡혀 산채로 가셨다. 죽거나 산적이 될 찰라 산적 중 시위도중 옆에 있던 사람을 만나 이후 일체 발설하지 않겠다는 다짐을 하고 풀려나 부여에 정착하시었다.​

(자료인용)
4월 4일 금마면 철마산을 거점으로 부평리, 원당산, 송암리 퇴뫼산 등 면내 각 산 정상에서 수 백명 군중들의 횃불 독립만세운동이 진행되었습니다. [출처] [3·1운동 100주년] 홍성 금마면 독립만세운동의 흔적을 따라|작성자 홍성이야기

나의 어린시절 나의 조부는 술에 취하시면 “그때 산채에서 본 다른 사람들의 후손들이 후에 조상들이 독립운동 했다”고 한다고 분개하셨다. 산적의 경력을 후손들이 독립운동으로 왜곡한 것이다.

광주사태때 광주에 있지도 않았던 한ㅇ갑, 박ㅇ원, 이 ㅇ 찬, 문ㅇ인, 한 ㅇ숙, 추 ㅇ애 등등이 광주 운동 유공자라고 버졋이 행세하고 다니는 작금의 현실이 산적후손들이 독립운동 운운하는 뻔뻔함이 아닐까?
2019-03-03 11:06:19 / 118.3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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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호 북한에서 3.1절은 별 의미가 없다. 위대한 수령의 항일 투쟁으로 해방 되었는데 3.1절 왜 필요 ? 문재인 정권의 3.1절 100주년 기념 ? 북한으로서는 별관심 없는 사항이다. 김일성 우상화에 방해가 될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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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호 현정권이 3.1운동을 편가르기, 촛불과 연계시켜 정치적 이용의 의구심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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