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술벗
  쿠바에서 "빛"을 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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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로 왕복 30시간이 넘는 여행길이라 무척 망설였지만 성과는 기대이상,

- 사회주의국가의 진면목을 볼 수 있어 좋은 경험었지만

- 친절이라고는 거리가 먼 호텔, 음식점 종업원, 택시기사 등등...가이드및 버스기사가 상전노릇 ㅎㅎㅎ...이들 모두 공무원이지, 아마?

- 하지만 이들과 이해관계가 전혀 없는 대다수 쿠바인....동네사람들....너무나 순하고 착하고(?) 친절하더이다

- 적도 섬나라여서 그런지 날씨가 너무 좋아 환상적인 빛을 보았슴니다,

먼저 몇 장 올리겠슴니다.
2017-01-24 14:45:19 / 220.117.13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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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하 으앗 ! 쿠바까지 ! ! 깡춘 ,정말 대단하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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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호 비양기 타고 가다 졸도 허겄다. 허이고 그렇게 먼데를... 모네를 빛의 화가라고 한다는데 산술벗도 빛의 작가일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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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학 잡은 황새치 상어에게 다 뜯기고 뼈만 달고 돌아 온 어부 사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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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호 무학은 공산화전 "oldman & sea"를 상상하는것 같은데 카스트로에 기만당한 국민들의 자유는 다 뜯기고 현재는 뼈다구만 남아 있는것이 쿠바의 실상이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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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달 좋습니다.이왕이면 옆 동네 자마이카에 들렸다 오시지^^ 아, 25년전 옛날 그곳이 그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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