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준이
  좆도섬의 전설(Ⅲ)
  

좆도섬의 전설(Ⅲ)

07년 12월25일에 게재된 좆도섬의 전설(Ⅱ)편 이후 새롭게 고증된 내용을 소개합니다.
오늘도 많은 웃음을 드렸으면 좋겠습니다.

1. 좆도 王國의 배경과 전경

좆도는 유일한 좆선 시대 문헌인 [色종실록 지리지]에 분명히 언급되어 있다. 우리가 잘 아는 [태정태色문단세 예성연중인명선]이라고 외우는 그 왕 반열에 [色宗]이 포함되어 있음을 사기로 알 수 있는 것이다.

이 섬에는 좆력은 국력이라는 구호를 외치며 좆마을운동을 즐겨하던 [FucKing]이라는 왕과 [벌리자배스]라는 왕비가 살고 있었는데 그가 사는 궁궐의 이름이 [자궁]이었다. 자궁의 꼭대기에는 왕국을 상징하는 [性器]인 18색깔이 휘황찬란한 [18색기]가 휘날렸고 그 깃발 아래 좆도의 최정예 [좆도방위군]이 철통 같이 자궁을 수호하고 있었고 왕실 경호대로서는 [좆도 방위 사령부] 소속인 [69여단]과 [좆병대] [좆전사]에서 특별히 착출된 군인들이 왕궁을 경호하고 있었다.

군사 면을 잠깐 살펴보면 남자들이 징병되어서 [자위대]를 구성하고 여자들이 지원하여 여군집단인 [생리대], 그리고 기동타격대격인 [발기군]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특이한 점은 [자위대]는 한손으로 싸워도 웬만한 적은 다 물리쳤고 [생리대]는 여자답게 정말 피터지게 싸우면서 용맹을 떨쳤다고 한다. [좆도 방위군]은 그 당시 좆도에서는 최정예 부대였지만 점차 쇠락하여 오늘날에는 별 볼일 없는 집에서 출퇴근하는 군인으로 인식되어 있다.

우선 전쟁이 나면 [처녀막]으로 만든 북을 울렸는데 이 [처녀막북]은 [부욱~]하고 잘도 찢어지거나 펑크가 나서 허구한 날 다른 [처녀막]으로 갈던지 때워서 다시 쓰곤 하였다. 이에 정부 부서인 [서혜부]와 [위안부]에서는 입찰을 통해 질기고 잘 찢어지지 않는[인공 처녀막]을 군납품으로 선정 했다고 한다. 이 [처녀막 재생 공장]의 군납품은 환경 친화사업의 선두주자로서 재생 산업의 효시로 알려지고 있다.

[좆도방위군]이 쓰는 총알은 [십공알] 이라고 불렀고, 총 이름은 [물총], 대포는 [무댑포]라고 불렀으며 해군에는 [포경선]이 사면을 바다로 둘러싸인 좆도를 수호하였다고 한다. 좆도방위군이 전쟁에서 승리하고 성에 도착하면 아랫도리를 훌라당까고는 [성도착행위]를 행했다고 한다.

좆도는 또한 강력한 핵무기도 보유하고 있었다고 하는데 그 핵 이름을 [음핵]이라고 불렀다. 주변 국가들은 좆도의 [음핵]으로 말미암아 벌벌 떨었다고 역사는 전하고 있다.

좆도는 당명이 오늘날의 딴나라당의 전신이라고 사가들이 말하는[성추행당]의 존재가 밝혀지기도 했다. 이 성추행당의 한 대변인의 이름은 [저년욕]이라고 불렸는데 국회에서 말을 할 때면 타당 국회의원들이 [저년욕]한다고 응수했다고 한다. 당으로는 [좆도 열린당] [좆나라당(후에 성추행당)] [민좆당] [좆도중심당] [민주노좆당] 등이 있었고 사회단체로는 [좆총련] [좆사모] [좆기련] [한좆총] [좆개공(좆도개발공사)] [좆발연(좆도발전연구소)] 그리고 합법적 매춘단체인 [씹팔련]등이 활동했다.

FucKing이 즉위한지 18년 째 되던 해...왕궁이었던 자궁의 앞뜰에서는 그것을 축하하는 축제가 열리고 있었다.18명의 무용단은 식전행사로 행위예술의 일종인 [자위행위]를 시작하였고 귀족들이 타고 온 [조까지馬](백마의 일종)와 [빼지馬}가 나란히 서서 자태를 뽐냈으며 귀부인들은 좆도섬의 귀염둥이 강아지로 진도개처럼 특산물인 [좆도 모르는 개]를 안고 있었다.

FucKing은 감개무량하여 창밖을 내다보고 있었는데 너무나 아름다운 쌍둥이 연 두개가 날고 있었다 이를 바라보던 Fucking이 중얼거렸다 '어허~ 내 좆도 Fucking 18년에 저런 쌍연은 처음 보는군...' 이라고 읊조렸다고 한다. 또한 [반금연]이라는 연도 같이 꼽사리껴서 자태를 뽐냈다고 하며 생긴 모양이 좇같이 생겼다고 해서 [좇같은 연]과 개같이 생겼다고 해서 [개같은 연]도 휘날렸으며 10개의 구슬을 꿰어서 만든 [십알연]도 선보였고 너덜너덜한 것이 꼭 걸레같이 생겨 잠시도 가만히 있지 못하던 [육시랄연]도 공중을 수놓았다.

뒤뜰에는 두개의 연못이 있었는데 각각 자줏빛 연못과 보배로운 연못이라 는 뜻을 지닌 [紫池]와 [寶池]라 불리웠으며 좀 더 물이 많고 넓고 큰 연못인 [기차화통寶池] 그리고 중국제 짝퉁 연못으로서 [잠池]와 [봄池]도 만들어 놨는데 물 공급은 오로지 하나의 땜인 [갓땜]의 물을 모아서 공급했고 남은 물로 수도국에서는 [조옺물]과 [씨입물]을 특별히 공급했다고 한다. 그리고 목욕탕으로는 [음탕] [주물탕]같은 [남녀 혼탕]을 즐겨 이용했다고 전해진다.

두개의 연못 사이로는 [포르路]라는 아름다운 산책길이 있었다고 전해지며 왕은 [유房]이라는 침전에 기거하였고 하나뿐인 외동딸의 이름은 [조세피나] 공주였다. 공주의 방을 들어가려면 [씨bell]을 십팔번 눌러야 했고 방안에는 한 달에 한 번씩 소원을 들어준다는 [月鏡]이라는 보물거울이 있었다. [조세피나]공주는 몰래 몰래 옆 나라 [必立(필립)]왕자와 거시기를 즐겼는데 필립왕자는 [좆껍데기]가 벗겨질정도로 좆에 피가 나도록 [조세피나]공주를 즐겁게 사랑해 줬다고 한다. 그때 [자지]와 [보지] 두 연못을 잇는 [딸다리]와 ⎡가운데다리⎦밑에서는 아낙네들이 [좆방망이]로 열심히 [손빨래]를 했다고도 한다.


2. 좆도의 자연과 특산물

좆도 관광 가이드 [honey文]의 이야기에 의하면 좆도의 앞바다 [삽입海]에는 아름다운 해안이 있으니 [썬오브비치]였으며 [빨리海]라는 곳에서는 사정을 못하는 지루증 환자들이 해수욕을 너무 즐기면 조루증에 걸렸지만 적당히 즐기면 지루증도 고치고 조루증도 없애는 특수한 바닷가도 있었다고 한다. 또한 그 바닷물과 만나는 시냇물의 이름은 [좆도크 내]였다.

자궁 앞에는 이 섬을 동서로 가로지르는 [좆꼴리는 大路]와 남북을 시원하게 뚫은 [좆까는大路]가 있었고 지나가던 나그네들을 위한 물통인 [젖통]이 여성 유방같이 생겨서 지나가는 나그네들이 아무 때나 쪽쪽 빨고 가도록 해줘 갈증을 풀어 주기도 했다고도 한다. 좆도는 또한 바다로 둘러싸인 관계로 주변에 엄청난 어류를 잡아들였는데 [귀두형 미끼]를 사용하여 주변의 인어들의 씨를 말렸다고도 한다. 산으로는 [좆도 높은산]이 있었는데 이 산에 캠핑을 가기 위해서는[바기너]라는 버너를 사용했는데 높은 곳에서도 화력이 좋았다고 한다. 해변가 염전에서는 맛좋은 소금도 생산됐는데 좆도산 소금을 [질염]이라고 불렀다.

좆도의 왕족들은 죽으면 남자들은 흔히 늙지 않는 샘물이 흘러나온다는 [非老水(비너스)의 언덕]이라고 불리었던 [씹두덩]에, 그리고 여자들은 [좆두덩] 언덕에 위치한 왕가 무덤인 [발기불陵]에 안장되었는데 이곳에는 [왕자지墓]들이 함께 봉분되었다고 한다. 그런가하면 궁정 내시들이 죽으면 [발기불릉]에서 멀리 떨어져 [간신밑보지墓]에 안장시켰다고 한다.

좆도의 비옥한 토지에는 좆도의 특산물인[닝기米]와 [니기米]라는 쌀이 생산되었는데 이 쌀들은 워낙 맛이 좋아 [좆도니기米]라는 고유 브랜드로 이웃 섬인 [씹도]를 포함, 전 세계에 수출되었다 한다. 이 [니기米]를 운반할 때는[씨보댕이](보자기의일종)와 좆도의 고유한 운송수단인 [좆빠지게](지게의 일종)가 사용되었는데 이 작업이 워낙 고되어서 현재까지도 힘들 때 [좆빠지게 힘들었다]라는 말이 통용되고 있는 정도이다.

좆도의 초원에는 미나리과에 속하는 [좆나리]라는 채소가 있었는데 이를 좆도 앞바다의 [빨魚] [박魚] [핥魚] [씹魚] [오르가재미] [콘돔] 등 고유 어종과 함께 비싼 두부의 종류인 [귀두부]를 썰어 넣어 [좆도 매운탕]의 한 종류인 [음탕]을 끓여 먹었다고 한다. 겨울철 날씨가 추울 때는 따끈따끈한 국수 종류로 [어우동]과 호호 불어먹는 호빵 종류인 [좆빵], 뜨거운 단물이 줄줄 흐르는 [좆떡]으로 추위를 이겼다고도 한다.

좆도에는 그 유명한 [좆대 바위]가 있었는데 그 부근에 [유방암], [자궁암]이라고 불리는 바위 사이에서 현대의 [오색약수]에 해당하는 [오랄색수]가 뿌옇게 끊임없이 흘러나왔는데 이 물을 마실 경우 10년은 젊어진다고 하여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빨아 마셨다고 한다.

또한 좆도 중심부에는 [꽉끼내]가 흘러서 이곳에서 [[좆家네]집 여인들이 목욕을 하거나 그 냇물을 길어다 마시고 남정네들과 동침할 때 남정네들이 [꽉끼여!] 하면서 좋아했다고 한다. 그런데 수탉이 그 냇물을 먹으면 새벽에 홰칠 때 [꼭끼여~!]하고 울 정도로 동물에게도 효과가 대단했다고 한다.

해변동굴로서 [빠굴(窟)]이 발견되어 많은 관광객들이 몰려들었다고 한다.

또한 좆도의 개펄에는 바다 게의 일종인 '좆나게'와 '좆도아닌게'가 살고 있었는데 이 게들은 워낙에 걸음이 빨라 잡기가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니어서 [잽싸게]라고도 불렀다. 이 게들을 잡아 온 어민들의 애한을 담은 '좆나게 정말 좆빠지네'와 '니기미 좆도 아닌게'라는 민요가 널리 불리어졌다고 한다.

공중을 나는 새들로서는 [좆냄새] [좆물냄새]가 봄바람을 타고 날아다닐 때는 여자들이 바람기가 동하여서 천하에 음기가 진동하였다고 한다.

말 종류로서는 숫말인 [자지馬]와 암말인 [보지馬]가 들판에서 한가롭게 풀을 뜯어 먹고 있었는데 이 숫말과 암말의 발정기 때의 광란의 교미는 대단해서 좆도 주민들이 [자지말구 보지]라고 할 정도로 대단한 광경이었다고 한다. 이에 불면증에 시달린 사람들은 [보지말구 자지]로 응수했다고 한다. 그런가하면 [묻지馬]라는 말들은 교미를 터도 결코 애액이 묻지 않는 신비의 말로 여겨졌다.

이 섬에는 이름난 광천수가 있었는데 이름하여 '좆정리 니미랄 워터'였다. 유일한 수입의약품이었던 [개부랄티]는 더운 복날에 날개돋힌 듯이 팔렸다고 한다.

숲이 우거진 [꼴林]과 [불林]에는 [씹새] [씹까치] [좆까치]라는 텃새들이 살고 있었는데 [씹까치]와 [좆까치]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까치의 일종으로 일반적인 방법으로 잡을 수 있었지만 [씹새]만은 워낙 유별나서 좆도의 희귀광물인 [씹탱 구리]와 [좆탱 구리]의 특수합금으로 만든 [씹창]으로만 잡을 수 있었다고 한다. [변강쇠]는 품질이 매우 우수하여 전 세계로도 수출되었다고 한다. 또한 밤마다 집채만한 호랑이인 [강간범]이 내려와 민가에 피해를 주었다고 한다.

[페니스]라고 하는 니스가 있었는데 품질이 하도 우수하며 한번만 발라놓으면 영구히 번들 버들 거렸다고 한다. 그리고 [박트林]이라는 숲속에서는 온갖 성병을 치료할 수 있는 약초들을 많이 자랐다고 한다. 꽃 종류로서는 아름답고 향기로운 [음화]와 [춘화]가 많이 자랐다고 한다. 하여간에 좆도에는 관광할 것이 너무 많아 [좆도 구경도 식후경]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구경할 것이 많았다고 한다.


3. 좆도의 종교와 철학 그리고 대학

좆도에는 불교가 융성하였는데 당시 최대 규모의 [복상寺] [혼외정寺] [극락寺]라는 절이 있었다. 그 절들에는 [꼴려]라는 승려와 [마구할타] [유두할타] [두루할타] [몽정대사] [사정대사]가 보살을 시주하고 있었는데 그 보살의 법명은 [지보살]이었다.

[사타구니]스님은 음습한 암굴에서 [18년]을 두 번씩이나 36년 동안 가부좌를 틀고는 열반에 이른 인물로 알려져 있다. 또한 동네 아낙네들이 아들을 낳아 달라고 공양을 올린 [임신중절]이라는 절에서는 여신도들이 임신 중에 절에 찾아가면 중들이 [소파수 술]과 [낙태수술]을 마시게 한 다음에 겁탈을 해 아이들이 중아이인지 남편아이인지 모를 정도로 사회문제를 일으키기도 했다고 한다.

한편 쌍둥이 비구스님인 [벌려 벌려] 스님이 뭇 남자들에게 수많은 몸 보시를 해주었고, 본토 내륙에서 까톨릭 신자였던 [막달란 마리야] 수녀가 [성교]를 목적으로 좆도에 와서 [벌려 벌려] 스님 이상으로 몸을 달라는 대로 주는 살신성인의 자기 희생적인 고귀한 정신이 오늘날까지 전해져 내려오고 있다.

좆도에는 귀신들도 많았는데 그 귀신들의 이름은 [십팔색귀], [개색귀], [십색귀⎤, [족가튼색귀], [시벌노무색귀]]라고들 불리었다.


종교 경전으로서는 성경, 불경 보다는 습자지에 쓰여진 [음경]이 더 널리 읽혀졌는데 [음경]에는 [씹계명]이 있었다고 한다. 씹을 적극적으로 장려한 그 여파로 섹스교가 창궐하여 [4대 섹스노선]을 장려하였다고 하는데 전해지는 바에 의하면 이 [4대 섹스 노선]은 첫째; 전 도민 여성의 매춘화, 둘째; 전도의 섹스화, 셋째, 전 섹스도구의 현대화이며 네 번째의 강령은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다.

또한 특이한 종교로서 [조루아스터]교가 있었는데 이 교는 좆을 삽입하자마자 바로 사정을 하는 것을 교리로 삼고 있다. 이교의 여신도는 100%가 [불감증] 환자이지만 교주 [早漏(Zorru)]는 '섹스는 쾌락이 목적이 아니라 종족번식의 목적이어야만 한다.’ 고 강변했다고 한다.

하지만 여자도 질이 경련하면서 쾌락을 맞보거나 즐길 자유가 있다는 주장을 줄창 읊퍼댔던 [질경련] 회원 여자들의 주장이 먹혀들어 조루 증세를 보이는 남자는 1,2차는 경고 3차 위반 시에는 이혼까지 당하는 사회적 대변혁이 있었다고도 한다.

좆도에서 사용된 속담이나 격언들도 몇 개를 살펴보면 [1000날밤도 첫날밤부터], [마누라 잃고 침대 뜯어 고친다], [[좆놓고 ㅈ자도 모른다], [조루는 짧고 지루는 길다], [내일 지구에 멸망이 닥친다 하더라도 나는 한번이라도 더 콩을 까겠다], [콩생콩사], [자위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 [씹에 걸면 씹고리 좆에 걸면 좆고리] 등이 있다.

한편 철학도 발달하여 좆도의 명문대학 [좆도 콜리지 (college)]의 철학자인 [네 좆을 알라!]고 외친 [좆크라테스]와 제자 [클리토리스]가 [오르가즘]과 [내리가즘]이라는 독특한 -sm 학풍을 주장하고 있었고 부전공으로는 [오나니즘]을 다루었다고 한다.

그들은 좆도의 명문 여자대학인 [생리大]와 명문 남자 대학인 [좆大]에도 출강하고 있었으며 남녀 공학인 [남녀칠세지남철大]에서 철학 외에도 공학에도 조예가 깊어 근간이 된 공장자동화 시스템인 [핸즈프리 마스터베이션] 공법을 최초로 도입하였다. 그 시스템을 이용하여 약을 생산했는데 좆도에서 제일 많이 팔리는 약이 있었는데 그 이름 하야 [좆까라 마이신] 이었고 숙녀복은 [매우 꼴리지]였다.

또한 그 당시에는 도내 초등학교 과정에 이미 [소녀경]과 [킨제이 보고서]등이 국정 교과서로 사용될 정도로 국민들의 성생활 수준이 굉장히 높았다는 것을 직감할 수 있다. 그리고 그 유명한 [꼴림 현상]을 발견해 인류의 성문화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한 대가로 [노벨 섹스상]을 수상한 경력을 가진 세계적으로 저명한 여류 인사인 [함주리] 박사가 있었다.


4. 좆도의 교육과 문화와 법
좆도에서는 조기 교육 붐이 일어 어린 유아에게도 숫자 읽는 법을 음률로서 가르쳤다고 하는데 "1.한놈, 2.두놈, 3.씹구, 4.딲구, 5.유자, 6.탱자, 7.말좆, 8.까라, 9.털 10.털." 하면서 쉽게 쉽게 숫자를 가르쳤다고 한다.

그런가하면 반일 감정을 고조시키기 위해서 '1본놈이 2쁜색시 만나서 3각산에 올라가 4방을 둘러보고 5늘밤 6시에 7마를 벋고 8뚝만한 자지로 9멍을 찾아 10을 했데요"라는 다단계 동요 가사를 즐겨 부르기도 했다.

또한 반미 성향이 강한 어느 땜쟁이 아저씨는 "솥때우쇼, 냄비때우쇼, 지나가는 양갈보 보지 때우쇼" 라는 즐거운 동요를 아이들에게 가르쳐곤 했다고 한다. 그런가하면 아이들은 [ 랄털~ 랄털~ 아지보지 부랄털털 부랄털털~]이란 동요를 부르며 소변을 보고 난 다음에 좆을 변기에 탕탕 털었다고 한다.

유행가로는 [좆도는 우리땅], [좆도야 울지마라], [좆도만을 사랑해], [돌아와요 좆도항에], [좆도는 항구다], [좆도 없이는 못살아], [좆도의 찬가], [비내리는 좆도항,] [이별의 좆도 정거장], [좆마을 선생님], [씹만은 안켔어요], [빼지마오], [싸지마오] 등이 널리 국민 애창곡으로 불려졌었다.

[좆도는 우리땅]이란 유행가는 그 당시 쪽빠리들이 좆도라는 발음이 일본말에 '좆도' 단어가 있다 하여서 자기네 땅이라고 우겼기 때문에 더욱 더 유행하게 되었다. 그런가하면 젊은이들의 우상인 [좆내논]은 수많은 히트곡을 남겼다고 한다.

영화로는 [좆도기 휘날리며], [씹파이더 맨], [좆트릭스] 등이 공전의 히트를 기록하였다고 한다. 판소리의 대가로는 신이 내는 소리라 하여 [신음 소리]라고도 불렸던 [좇까는 소리]의 명창 [교성]이 있었는데 그녀의 신음소리 같은 창을 들을 때는 모두가 흥분의 절정에 올랐다고 하며 그 당시 씹마니들은 산에 올라가서 미인을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낼 때 마다 씹봤다! 라고 크게 외쳤다고 한다.

또한 스포츠도 매우 즐겼는데 특히 [18구멍]에 신축성이 좋고 단단한 [개붕알]로 만든 [공알]을 집어넣는 놀이를 즐겼는데 남녀모두 환장하도록 좋아했다고 한다. 이 놀이는 후에 [骨珝(골후)]라고 불렸고 다른 스포츠로는 [좆구]를 특히 많이 즐겼다고 한다.

이 좆도의 겨울엔 눈과 바람이 많아 스키가 유행했는데 특히 유명한 스키로는 스키의 원조라고 할 수 있는 [씨발스키], 체구가 작은 선수들이 타는 [좆만한 스키], 개 경주용인 [개놈의 스키], 2인승인 [쌍놈의 스키], 남녀 혼합복식인 [년놈스키] 그리고 10인승인 [씹스키]가 있었다.

또한 좆도의 오토바이는 '부랄-부랄-부라알~', 앰불런스는 '지~보,지~보,지~보'라는 요상한 소리를 냈다고 한다. 불자동차가 지나가면 사람들은 [불륜]이 지나간다고 했고 헬기가 '바가-바가'하며 지나갈 때는 산새들이 '빼에-빼에'하며 화답했다고 한다.

바닷가에서는 파도치는 소리인 [철썩 철썩]과 뱃고동 소리인 [뿌욱~ 뿌욱~] 소리와 바닷가 방앗간에서 떡치는 소리인 [쿵~떡] 소리가 묘한 하모니를 이루어 듣는 사람들의 아랫도리에 피가 쏠리게 만들었다고도 한다.

좆도에도 캬바레가 있었으니 바로 [니주가里]에 있는 [씹빠BAR]였으며 [벌바]라고 하는 바도 인기를 끌었다고 한다. 이 바에서 죽치고 있었던 [제비좆]으로 [遲漏朴(지루박)]이란 놈이 있었는데 이놈은 최소한 2시간 정도의 섹스를 즐길 수 있는 강인한 성욕과 체력을 가져 왕실가의 여인네는 물론 좆도 내 수많은 여자들이 이놈과 놀아났다가 결국은 [지루박]놈은 귀두에 밧줄을 거는 [교두형]과 커졌을 때 동시에 [좇대가리]를 짜르는[참두형]을 당하고 그와 놀아났던 계집년들은 [씹과 똥꼬]에 [말뚝]이 박히는 [씹창나] 라는 형벌을 받는 비극의 주인공들이 됐다고 한다.

그래도 [지루박]놈을 잊지 못한 여인네들이 그를 기리기 위해 비석을 세웠는데 그 묘비명은 [기생오래碑]였다. 그런가하면 아주 손가락 하나 까딱하기 싫어하던 게으른 사람들을 위한 놀이방이었던 [대딸방]도 있었다고 한다.

그런가하면 거짓말과 관련된 유연비어가 만연하였는데 그 유언비어를 [비아구라]라고 불렀다. 그리고 입지전적인 전설적인 인물로서 구두닦이였던 [좆까고 왁스 발러]라는 이름을 가진 자가 있었다고 한다.

또한 [나팔관]과 [정관]으로 만든 피리불기의 인간문화재인 명창 [좆퉁소]의 피리 소리는 많은 남정네의 심금을 울렸다고 하며 전화국의 벨소리는 [섹스폰]으로 울려줬다고 한다.

잡기놀이로서는 [주색잡기]뿐만 아니라 현대의 화투놀이인 나이롱뽕격인 [니미씹뽕]과 [자지섯다]라는 놀이를 즐기면서 주민들은 하루 종일 [음담패설]로 세월을 보냈으며 남자들은 독립문표 메리야쓰 여자들은 쌍방울표 메리야쓰를 입고 '달거리'라는 거리에서 한 달에 한번씩 '피의 축제' '피의 향연'을 벌였다고 한다.
2008-06-24 19:48:35 / 210.121.236.194


   

관리자로그인~~ 전체 1598개 - 현재 1/80 쪽
[N]
영자
2008-05-01
41579
[N]
운영자
2008-04-28
39875
1598
九龍樵夫
첨부화일 : 임시교사터닦이 280630.jpg (428557 Bytes)
2008-07-01
1302
1597
九龍樵夫
첨부화일 : 과문향 네이버지도.jpg (102576 Bytes)
2008-06-30
5748
1596
九龍樵夫
2008-06-28
1031
1595
조성호
2008-06-27
980
1594
九龍樵夫
2008-06-26
1099
1593
조성호
2008-06-25
989
1592
九龍樵夫
첨부화일 : 황xx편지 280625가공.jpg (87395 Bytes)
2008-06-25
1605
황준이
2008-06-24
3288
1590
골목
2008-06-24
998
1589
조성호
2008-06-23
887
1588
痴彦
2008-06-20
1121
1587
조성호
2008-06-20
1093
1586
革林
2008-06-18
1316
1585
일백산
2008-06-17
1177
1584
일백산
2008-06-16
997
1583
gogh
2008-06-13
1102
1582
골목
2008-06-12
1096
1581
2008-06-11
1136
1580
김광식
첨부화일 : 여행-2008.06.02~03-함양지리산약초마을- (113)-함양상림-하늘바람카페o.jpg (838794 Bytes)
2008-06-11
1805
1579
革林
2008-06-09
1233

[맨처음] .. [이전] 1 [2] [3] [4] [5] [6] [7] [다음]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