革林
  그만 만져!
  

초딩3학년생인 철수가 같은 반의 영희와 '엄마아빠' 놀이를 하다가 그만 진짜로 거시기를 하고 말았다. 나중에야 이사실을 알게된 영희엄마가 철수엄마와 다투다가 결국 재판정에 서게 되었다.
철수의 무죄를 주장하던 엄마가 답답한 나머지 철수의 바지를 내리고 판사에게 고추를 보여주며 주장했다.

"판사님, 이렇게 작고 힘없는 거시기로 어떻게 거시기를 한단 말입니까?"하며 철수의 고추를 자꾸 만지작거리자 철수가 엄마귀에 대고 속삭였다.

"엄마 그만 만져! 우리가 진단 말이야!"
2008-06-18 10:59:39 / 202.30.14.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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