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회 경조사 전용 게시판

  감사의 말씀드립니다(이병하)
  이병하동문 부인
  

제남편 이병하씨의 천국가는 길에 같이 슬퍼해 주시고
배웅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희 남은 식구들 위로와 격려에 힘얻어
씩씩하게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7-12-04 21:12:51 / 58.143.15.65

이름
내용
비밀번호

권승 네. 힘 내세요. 병하가 못 해주는 아들 딸 손자 손녀 사랑까지 베푸시기를.
의견글삭제하기
김원규 병하 부친이 교장을 하시고 병하는 거기서 20리 걸어서 안중중학교 다녔던 서평택 그마을에서 막걸리잔을 기울였던일이 새삼 엊그제 같은데 아무튼 병하는 모범적 인텔리 한국인으로서 주위에 많은것을 남겼죠 그 업적에 뜨거운 박수를 치고 또 칩니다
의견글삭제하기



     
  

관리자로그인~~ 전체 810개 - 현재 1/54 쪽
번호
제목
이름
파일
날짜
조회
810
영자
2018-04-19
42
809
영자
2018-04-10
85
808
영자
2018-03-28
169
807
영자
2018-03-27
65
806
영자
2018-03-24
62
805
김영복
2018-03-05
101
804
영자
2018-02-28
122
803
영자
2018-02-28
106
802
영자
2018-02-13
227
801
영자
2018-02-14
275
800
영자
2018-02-13
65
799
영자
2017-12-29
142
798
영자
2017-12-29
77
797
영자
2017-12-22
123
796
영자
2017-12-22
120

[맨처음] .. [이전] 1 [2] [3] [4] [5] [6] [7] [다음] .. [마지막]